박승호(2016-09-22 07:53:32, Hit : 163, Vote : 6
 http://iidd222.net
 이야기405-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의 공포?

경주지역 일대에 진도5.8 지진이 발생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국가에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복구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420여 차례 여진이 있다고 한다.
경주 지역 주민들은 불안해 하며 하루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이런 지진의 공포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리고 시간과 공간에 따라 매우 다르다.
이렇게 같은 지진에도 공포를 느끼는 강도가 매우 다른 것이다.

모든 공포는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사람들은 눈,귀,코를 통해 공포를 가장 많이 느낀다고 한다.
사람들이 공포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첫째는 눈을 감는 것이고
둘째는 귀를 막는 것이고
셋째는 코를 막는 것이다.

그리고 공간적 공포를 없애는 방법은
첫째 높은 곳에서 땅위로 내려오는 것이고
둘째 폐쇄적 공간에서 개방적 공간으로 나오는 것이다.
셋째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공포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첫째 권력에 정상에 있으면 내려와야 할 시기에 내려와야 하고
둘째 돈을 많이 벌면 그것에 비례해서 사회에 환원햐야 하고
셋때 아는 것이 많은면 모르는 사람에게 가르쳐야 하고
넷째 나이가 먹으면 젊은이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어야 한다.
다섯째 사람이 태어나듯이 죽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인생을 살아가면서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공포는 지진에서 비롯된 경우도 있지만
인생철학에서 비롯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경주지진이 하루 속히 진정되고 공포에서 벗어나길
우리 모두 소망해 봅시다.




이야기406-인성교육이 필요한 지금
이야기404- 반대편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며?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