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2022-05-12 07:59:36, Hit : 49, Vote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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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469-잠못 이루는 날엔

잠 못이루는 사람은
외로움과 죽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건강과 걱정거리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이런 것을 단박에 해결하는 말이있다.

그리스 철학자 파르메니데스가 말한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
이것을 생각하면 잠이 잘 온다.
인간은 없는 것과 없는 것에 포위가 된 상태이다
그러니 현재, 지금, 이순간, 존재하는것이 가장 가치있다.

그리고 건강때문에 잠이 오지 않은 사람은
이런 문구를 생각해 보면 좋다.
죄가 구원의 전제 조건 듯이
지고의 건강에 도달하려면
질병과 죽음을 깊이 체험한 뒤에 오는 것이다.
또한 질병은 장수가 치르는 대가다.
그리고 죽음을 걱정하는 사람은
천국과 지옥은 죽음을 전제로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 말을  생각하면 잠을 편히 잘 수 있다.

진정 우리가 외로운 것은
평생을 갖고 갈 책이
내 곁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옆에서
평생 같이 할 책을 찾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파스칼은
병은 위안이 있는 재앙이라고 했다.

청소년 여러분
오늘 당장 평생을 같이 할
책을 찾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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