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2007-04-05 18:13:44, Hit : 1891, Vote : 420
 http://iidd222.net
 이야기16-가치관 혼돈

1교시 수업시간 학생들이 많이 졸고 있었습니다.
이야기 해 준다는 말에 짝궁들이
깨우고 난리가 났습니다.
20년 동안 수업을 하면서
잠자는 학생을 깨우는 방법은 많이 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 해준는 말입니다.
다음이 시험에 나온다 밑줄......
그러나 요즘은 잘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 만원권 지폐를 꺼내 떨어뜨리면
학생들 잠이 확 달아날것 같은 생각이 들어
슬픈 마음입니다.



촌선생 이야기 16




이야기17-사막이 생긴이유 [114]
이야기15-작은 촛불의미 [47]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