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2012-03-04 18:52:11, Hit : 805, Vote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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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201-아버님이 하늘 나라로 가시고 나서....

2012년 2월 25일 오후 6시 50분에 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81년의 세월을 우리를 위해 항상
근심 고생을 하시고 떠나셨습니다.
너무 기가막히고 죄송해서
눈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모든 일이 후회스럽고 불효인것을 후회하지만
모든 것이 부질없는 일입니다.
이제 어디에서도 아버님을 볼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면
문득 미칠것 같습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어머님을 위해
다시는 후회가 없도록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부모님에 대한 효도는 어럽지 않은것을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살아계실때 잘 하십시요
그리고 인간적인 본능에
충실하는 것이 효도의 지름길입니다.
항상 부모님도 평범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행동하면 됩니다.
인간적으로 갖고 싶은 것
인간적으로 먹고 싶은 것
인간적으로 하고 싶은 일
인간적으로 편하고 싶은 일
인간적으로 멋진 옷입고 싶은 일
인간적으로 좋은 집에서 살고 싶은 일
이 모든 것을 자신이 아닌
부모님을 위해 먼저 하고
행동하는 것이
효도를 하는 가장 기본입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이나 일이 있을 때
부모님에게 그것을 먼저하시게 하고
여러분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로 미루는 것이
후회없는 효도의 방법입니다.

삼가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지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불효자를 용서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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