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2012-05-11 19:45:13, Hit : 986, Vote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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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208-더 큰 세상을 꿈꾸게 하자.

나, 우리가족, 우리반, 우리학교,
우리동네, 우리고향 등
학생들이 생각하는 세상이 너무 좁다.

지구상에는 62억의 다양한 사람들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학생들은
그들이 어떤 환경에서 생활하고
고통을 받고 사는지를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저
우리가족이 전부이고
우리학교가 전부이고
우리부모가 전부이고
우리 학교와 고향이 전부로
알고 사는 학생들이 안타깝다.

공간적인 거리때문에
모든 것을 모른척하고 사는 학생들
지구 어느 한편에서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과
독재에 항거하다 죽어가는 사람들과
몸이 아파 울며 신음하는 사람들을
모르는 척하는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인류를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중요한 시기다.

고등학교 교육이 대학을 가기 위한
단순한 지식 습득 교육을 반성 해야 할 시점이다.
자신을 벗어나 세상에 소외되고 핍박을 받고있는
사람들의 고통을 생각하고 슬퍼할 줄 아는 교육이 필요하다.

청소년 여러분
나보다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보려고 노력해야합니다.
나를 위해 공부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인류를 안을 수 있는 안목과 넓은 가슴을 가져야 합니다.
세상은 여러분에게
더 큰 세상을 꿈꾸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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