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완(2018-02-14 03:58:07, Hit : 0, Vote : 0
 사람 탈 수 있는 드론, 시험비행 성공했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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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더 뒤쳐지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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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span>
서 공개됐던 ‘이항 184’ 23분 동안 비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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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기자)2016년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span class="word_dic en">
CES</span>
행사장에 등장해 드론이 더 이상 무인 비행기가 아닌, 사람을 태우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던 드론 ‘이항 184’가 실제 승객을 태우고 테스트 비행에 성공했다.<br />
<br />
미국 <span class="word_dic en">
IT</span>
매체 더버지는 이항 184가 실제 승객을 태우고 성공적인 시험 비행을 마쳤다며, 해당 시험 비행 영상을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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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pointer;' src="http://imgnews.naver.net/image/092/2018/02/06/0002130951_001_20180206143139281.jpg?type=w647" al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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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드론 이항 184가 실제 승객을 태우고 시험 비행을 마쳤다. (사진=이항)</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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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 184는 승객 1명을 태우고 16<span class="word_dic en">
km</span>
의 거리를 갈 수 있고 23분 동안 하늘을 날 수 있는 드론이다. 승객은 탑승 후 목적지만 알려주면 자동으로 이륙하며, 경로를 따라 비행하고, 장애물을 인식하며, 자동으로 착륙하는 자율주행 드론이다. 하지만,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인간 조종사가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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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style='max-width: 100%;' width="500" height="316" src="http://www.youtube.com/embed/Mr1V-r2YxM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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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중국 드론 제조사 이항은 날개가 4개 달린 쿼드콥터 드론 이항184를 가지고 수 많은 테스트를 진행했다. 사람을 태우고 1,000회 이상의 시험 비행을 거쳤고, 300m 수직 상승, 230<span class="word_dic en">
kg</span>
의 중량 테스트, 15<span class="word_dic en">
km</span>
시험 비행, 시속 130<span class="word_dic en">
km</span>
의 고속 주행 테스트를 모두 마쳤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심한 안개나 바람, 야간 비행 등 다양한 기상 조건에서도 184번의 시험 비행을 마쳤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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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name='target_resize_image[]' onclick='image_window(this)' style='cursor:pointer;' src="http://imgnews.naver.net/image/092/2018/02/06/0002130951_002_20180206143139293.jpg?type=w647" alt="" / >
<em class="img_desc">
이항 184는 승객 1명을 태우고 16<span class="word_dic en">
km</span>
의 거리를 갈 수 있고 23분 동안 하늘을 날 수 있는 드론이다. (사진=이항)</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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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의 안전이 항상 우선이다"고 이항의 설립자이자 <span class="word_dic en">
CEO</span>
후아지후(<span class="word_dic en">
Huang</span>
<span class="word_dic en">
Hu</span>
)는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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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은 복잡한 도심에서 승객을 쉽고 빠르게 실어 나를 수 있는 하늘을 나는 택시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항은 이미 280<span class="word_dic en">
kg</span>
까지 실을 수 있는 2인승 드론도 개발해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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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span class="word_dic en">
jh</span>
7253@<span class="word_dic en">
zdnet</span>
.<span class="word_dic en">
co</span>
.<span class="word_dic en">
kr</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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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첫출근.GIF
베트남에서는 경찰단속 걸리면 그냥 잡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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